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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관련 주요 문의 사항을 정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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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에 저장하려고하면 파일을 읽거나 저장하는데 오류가 있습니다.
5444
2009-12-03 17:06
요새 USB를 사용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네요. USB를 많이 사용하는 이유가 용량이 많아지고, 가격이 저렴해진 것이 아닐까 합니다. 불과 몇년 전만해도 USB는 GB 단위가 아닌 MB 단위였습니다. 64MB, 128MB의 메모리로는 많이 부족했던게 사실입니다. 요새는 기본이 1GB이고, 4기가 8기가는 물론이고 64GB까지 나왔군요. 이 정도 크기면 작업하는 문서들을 보관하는데 아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되고, 동영상도 몇개씩 넣을 수 있는 분량입니다. 조그만 크기의 USB에 많은 용량을 담을 수 있으니 CD나 온라인으로 올리는 것보다 훨씬 편하게 쓸 수있습니다. 또 하나의 이유는 가격이 저렴해진 것입니다. 128MB만하더라도 몇만원씩 주고 구입해야했는데 요새는 무슨 행사가 열리면 USB를 제공하는 곳이 많아졌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요새 환율이 천정부지로 올라 1달러에 1500원은 물론이고 1600원까지 뚫을 태세입니다. 하지만 그런 상태에서도 4기가짜리 USB를 만원대에 살 수 있네요. 물론 택배비 포함해서 가격입니다. 64기가짜리는 15만원이면 살 수 있네요. 저도 경품으로 받은 1기가 4기가짜리 USB가 있어 가끔씩 사용합니다. 이동이 편하기 때문에 문서를 USB에 보관하여 작업하는 경우가 자주 보관합니다. 그런데 일부 사용자분 중에 USB를 사용할 때 약간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USB에 저장한 문서를 불러와 저장하려고 하면 "파일을 읽거나 저장하는데 오류가 있습니다." 메시지가 뜨며 한글을 저장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한글 2007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한글 2005에서도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아마 한글 2007이 더 많이 사용되어 한글 2007에서 자주 나타나는 것은 아닐까합니다. 물론 저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아무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시 USB 저장이 안되면 다음을 확인하여 보십시오. 1. 보안 프로그램과의 충돌 USB는 보안에 취약합니다. USB를 도중에 잃어버렸는데 누군가 이걸 주워서 문서를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USB 업체에서는 보안 프로그램을 만들어 두는데 이 보안 프로그램과의 충돌 때문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게 한글 문제인지 USB 보안 프로그램인지 모르지만 하여튼 궁합이 맞지 않나 봅니다. 모든 USB 보안 프로그램과 충돌 난게 아니고 저 프로그램에서 났다는 글을 한번 보았습니다. 2. 백업 파일 저장 한글에서는 문서 보호를 위해 백업 파일을 저장하는 옵션이 있습니다. 문서 작성 도중 실수로 잘못 저장하고(지우고) 한글을 끝내면 다시 실행하였을 때 원본 상태로 돌아가기가 불가능합니다. 이럴 때 백업 파일을 만들어 두었다면 백업 파일을 이용해 백업 파일 상태로 복구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백업 파일 저장 옵션을 사용할 때 USB에 있는 문서를 불러와 저장할 때 "파일을 읽거나 저장하는데 오류가 있습니다" 메시지가 나타나며 저장이 안되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문서를 보관하여야한다면 잠시 동안 백업 파일 저장 옵션을 끈 후 사용해 보십시오. 한글 2007은 [도구-환경설정]이고 한글 2005 이하는 [파일-환경설정]에 있습니다. 3. 로컬에서 작업한 후 복사하기 문서 보호를 위해 백업 파일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면 - [파일-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로 저장해 보십시오. - 로컬에 복사한 후 로컬에서 작업한 후 USB로 옮겨 사용해 보십시오. 문제가 발생한 경우 2번의 방법으로 해결이 가능했다는 글들을 몇건 보았습니다. 3번의 경우는 제가 경험해보지 못하였으니 추측으로만 말하는 것인데 아마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가 발생하신 분은 3번 방법도 써 보시고 결과를 알려 주면 고맙겠네요. 1번의 원인으로 문제가 발생하는지도 확인이 안되는데 혹시 문제가 발생하는 분은 보안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을 땐 어떤지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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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에서 환경 설정할 내용이 저장되지 않고 초기 상태로만 실행될 때
1600
2010-09-02 11:43
한글의 환경 설정에서는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다양한 환경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환경 설정의 편집을 보면 무조건 자동 저장을 할지, 쉴 때 자동 저장을 할지를 지정할 수 있고 한다면 얼마만에 할 것인지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 저장을 하면 지정한 시간이 되면 자동 저장을하기 때문에 시간을 잠시 뺏기는 단점이 있지만 정전 등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프로그램이 끝나는 경우 한글을 다시 실행하면 마지막 자동 저장 시점으로 복구를 해 줍니다. 또 파일 크기를 줄이는 압축 저장, 저장을 하면 이전 저장 상태를 백업해주는 백업 파일을 만들져 여부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편집 화면에서만도 다양한 형태로 사용자 환경을 꾸밀 수 있습니다. 글꼴이나 개인정보, 코드 형식, 개체, 새 문서, 파일 위치, 금칙처리, 기타 등의 탭에서도 여러가지 설정을 사용자 임의대로 할 수 있습니다. 환경 설정에서뿐만 아니라 다른 상태에서도 사용자에 맞는 환경을 꾸밀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도구 상자의 위치를 변경하기도하고, 왼쪽에 작업창이 뜨는데 작업창을 나타나지 않게할 수도 있지요. 환경설정은 한글 2007에서는 [도구-환경설정], 한글 2005 이하에서는 [파일-환경설정]에 있습니다. [문제 사항] 그런데 홈페이지를 통해 특이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한글 2007의 [도구-환경설정]에서 자동 저장 시간을 바꾸거나 압축 저장을 해제하고, 작업창을 사라지게 했는데 한글을 다시 실행하면 변경하기 전의 상태로 돌아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글을 실행하여 변경하면 그때는 변경한 상태로 유지하지만 끝내고 다시 실행하면 초기 상태로 돌아가니 좀 번거롭지요. 전 왼쪽에 작업창을 안 나타나게하여 작업 창을 크게 사용하는데 작업창을 사라지게해도 실행할 때마다 다시 난다면 참 번거로울 것 같습니다. 한글을 초기 상태로 돌려보고, 한글을 지웠다 다시 설치해도 마찬가지고해서 도움을 요청했는데 문제의 원인은 엉뚱한 이유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참고 사항] 프로그램에서 설정을 변경하면 다시 실행하였을 때 그 값을 유지하려면 그 값을 어디엔가 기록을 해 두어야 합니다. 예전 프로그램들은 그 값을 임의의 파일을 만들어 두고(보통 확장자가 ini) 그 파일에 값을 기록하였습니다. 지금도 windows에 보면 ini 파일들이 다수 있습니다. 요새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파일이 아닌 레지스트리에 기록을 합니다. 그래서 레지스트리를 보면 아주 복잡하지요. 한글도 마찬가지로 설정을 변경하면 그 값은 레지스트리에 기록이 됩니다. [문제 원인] 환경설정 값이 제대로 안된다면 한글 관련한 레지스트리 값이 이상할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에 한글 관련 레지스트리 값을 지워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일부가 지워지지가 않았습니다. 즉 레지스트리 권한에 일부 문제가 있었던 것이지요. 지우기가 안된다는 것은 반대로 쓰기에도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글은 끝낼 때 레지스트리에 수정된 용을 기록하는데 그 값을 기록하지 못한다면 당연하게 다시 실행하면 초기 상태로 실행되는 것이지요? [환경 설정 초기화 방법] 한글에서 설정한 환경 설정 상태를 처음 설치한 상태로 되돌리려면 1) 시작>한글과컴퓨터>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 > 한글과컴퓨터 기본 설정을 실행하여 초기 상태로 되돌리면 됩니다. 2) 다른 방법으로 레지스트리 값을 삭제하면 됩니다. 가) 시작 단추를 눌러 입력창에 regedit를 입력합니다. 나) HKEY_CURRENT_USER\Software\HNC에 있는 Hwp를 삭제합니다. 삭제를 하면 초기 상태가 되고 한글을 실행하면 다시 만들어집니다. [해결 방법] 문제 원인이 레지스트리 값을 삭제/저장하지 못하는 문제이므로 삭제할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관련 글이 다른 블로그에 기록되어 있으니 해당 글로 대신 합니다. http://hummingbird.tistory.com/673 글에서 설명한 내용 중에서 HKEY_CURRENT_USER\Software\HNC에 있는 Hwp를 삭제하면 되겠지요.
95
한글 2007에서 일한 사전 안되나요?
2838
2010-09-02 11:43
한글 2007 또는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을 설치하면 사전이 설치됩니다. 사전에는 국어 사전, 영한사전, 한영 사전 등이 들어 있습니다. 전 일한 사전이 필요한데 일한 사전이 보이지 않습니다. 꾸러미까지 설치했는데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글 2007뿐만 그 이하 버전에서도 일한 사전을 제공하였습니다. 사전 용량이 커지면서 모든 사전이 설치되지 않고 주요 사전 몇가지만 설치가 됩니다. 다른 사전까지 사용하려면 꾸러미 CD를 설치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도 안 나올 경우에는 사전 환경 설정에서 사전이 나오도록 설정되었는지 살펴 봅니다. 일한 사전이 나오지 않는다면 검색할 사전에 일한 사전이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환경설정을 실행하여 사전 설정을 보면 아래 그림처럼 검색할 사전 목록에 일한 사전이 없습니다. 1) 사전 구성에 일한 사전을 선택해 사전 목록에 추가하기(->)를 누릅니다. 2) 그리고 나면 위의 그림처럼 검색할 사전 목록에 일한 사전이 나옵니다. 3) 확인을 누르면 이제부터 검색어에 일어를 입력하면 일한 사전으로 검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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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실행할 때 "보안에 필요한 모듈(f_cie.dll)이 없거나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6724
2008-04-12 21:10
한글을 실행하니 "프로그램 실행할 때 "보안에 필요한 모듈(f_cie.dll)이 없거나 설치되지 않았습니다."와 같은 메시지가 뜨며 더 이상 한글이 실행되지 않을 경우는 파수닷컴의 보안 모듈을 검사해 보기 바란다. 홈페이지에 한글을 실행하면 "보안에 필요한 모듈(f_cie.dll)이 없거나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메시지가 뜨며 실행이 되지 않는다는 문의가 들어왔다. 이런 경우를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왜 이런지 검사해 보았다. f_cie.dll를 단서로 해서 네이버로 검색해 보았으나 만족할 만한 답이 나오지 않았다. 구글로 검색해 보니 결과가 나오는데 Fasoo DRM 폴더 아래에 생성이 되는 파일이다. 이를 기초로하여 Fasoo DRM으로 검색해보니 검색 결과는 많지 않았으나 이와 충돌을 일으키는 프로그램이 다수 있는 듯 하다. 검색 결과에 나오는 것 중의 하나는 포토삽(photoshop)으로 역시 위와 같은 메시지가 나타나며 실행이 되지 않는 문제였다. 프로그램이 생성되는 폴더 이름이 Fasoo DRM의 DRM에서 보여 주듯이 보안에 관련된 모듈이다.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쓸 줄 아는데 기업에서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자신도 모르게(알았지만 무관심하게 지나침) 설치하는 경우가 있다. 이 프로그램도 nProtect와 마찬가지로 한번 설치하고나서 고생하는 분들이 다수 계신듯 하다. 포토샵에서 오류가 나는 것 이외도 개발자의 개발도구에서도 문제가 생겨 개발자도 한참 고생했다는 글이 나와 있었다. 위 메시지를 근거로하여 이 프로그램을 제거한 후 실행해 보라고 하니 제거 후 실행이 잘 된다고한다. http://www.sonamu.biz/zbxe/?mid=hwpqa&document_srl=71747 "보안에 필요한 모듈(f_cie.dll)이 없거나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뜨며 실행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 요즘 웹하드를 많이 사용하는데 웹하드 클라이언트를 설치하면서 생기는 프로그램인 듯 하다. 1)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fasoo.com 제거 또는 2) [시작]-[프로그램]-fasoo.com에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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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로 작업한 내용이 많아 한자 사전 데이터를 백업하고 싶은데
4644
2010-09-02 11:43
한글을 몇 년동안 사용해 왔습니다. 한자와 관련되는 일을 하기 때문에 한자 입력을 많이 합니다. 작업을 하다보면 없는 단어가 자주 나오는데 없는 단어가 나오면 등록을 해서 한자 사전에 단어가 많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 번에 새로 PC를 구입하였습니다. 한글을 새로 설치하니 직접 등록한 한자들은 나오지 않네요. 직접 등록해서 사용중인 한자 사전을 유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자 단어를 하나씩 새로 등록할 수도 없고 등록한다고해도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하죠. 이럴 땐 한자 단어 사전을 만든 시스템에서 한자 사전 데이터를 저장한 후 새 시스템에서 불러오기하면 됩니다. 다음은 한글 2007에서 저장하는 방법인데 한글 2005나 그 이하 버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자 작업을 한 시스템에서 한자로 바꾸기를 실행한 후 [사용자 한자 사전 저장하기]를 합니다. 그런 후 적당한 파일 이름을 준 후 저장하기를 합니다. 저장한 파일을 복사하여 새로산 PC에 복사합니다. 새로 한글을 설치한 시스템에서도 역시 마찬가지로 [한자로 바꾸기]를 실행한 후 이번에는 [사용자 한자 사전 불러오기]를 합니다. 그런 후 복사해 둔 파일을 지정하여 불러오면 됩니다. 한자 사전뿐만 아니라 상용구나 사전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글 2007에서는 사용자가 만든 데이터들을 한꺼번에 백업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한글 2005에서도 지원했는지 기억이 가물 가물하네요.) [도구-환경설정]의 파일 위치 탭에서 사용자 정의 데이터 저장하기/불러오기 기능을 이용하면 매크로, 상용구, 한자 단어 사전, 한자 새김 입력 사전, 빠른 교정, 입력 자동 명령 데이터, 맞춤법 개인 사전, 맞춤법 등록 기호, 로마자 등록 데이터 등을 한번에 저장하여 다른 곳으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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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페이지 내용을 복사하여 붙이는데 그림이 붙지 않습니다.
1
7349
2010-08-26 16:13
웹 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복사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사용하는 형태에 따라 다음 3가지 형태로 사용을 합니다. 1) 그림도 나오게 하려는데 텍스트만 나와요. 그림도 나오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2) 텍스트만 붙게 하고 싶은데 자꾸 그림까지 붙어요. 텍스트만 나오게하려면 어떻게해야 하나요? 3) 웹 페이지 내용을 보고 어떨 때는 텍스트만 어떨 때는 그림도 붙게 하고 싶어요. 각자의 사용 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그에 따라 어떤 것을 기본 값으로 지정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경우 아래와 같이 지정해서 쓰면 됩니다. 한글을 실행하여 웹 페이지 내용을 붙이려고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 창이 뜨면 3번 상태입니다. 1) 웹 페이지 내용을 붙일 때 웹 페이지 내용대로 이미지와 텍스트, 표 모두 붙게 하려면 원본 형식 유지를 하면 됩니다. 2) 웹 페이지 내용을 붙일 때 본문 내용만 붙일 것이라면 텍스트 형식으로 붙이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1)번이나 2)번 중 하나만 계속 쓴다면 이 창이 뜨는 것도 번거롭죠. 그럴 땐 1)번 2번 중 하나를 선택하고 3번 기본 값으로 지정을 하면 다시 이 창이 뜨지 않습니다. 3) 기본 값으로 지정을 해 버리면 이제 더 이상 뜨지 않기 때문에 텍스트로 붙이거나 반대로 이미지로 붙일 상황이 되면 방법이 없어지죠. 이럴땐 환경 설정에서 다시 조절할수 있습니다. [도구-환경설정](한글 2005에서는 [파일-환경설정]을 실행하여 코드 형식 탭을 보면 위의 그림과 같이 설정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HTML 문서 붙이기 형식 지정에서 할 수 있는데 앞에 체크가 되어 있으면 물어보지 않고 원본 형식이나 텍스트 형식으로 붙습니다. HTML 문서 붙이기 형식 지정을 해제해 버리면 됩니다. 다른 형태를 기본으로 하고 싶다면 설정을 하고 원하는 형태를 붙이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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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저장했더니 갑자기 문서의 용량이 커졌어요?(작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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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2
2009-02-09 11:34
오래전부터 있던 기능인데 아직까지 모르는 분이 있나보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거냐는 질문이 올라왔다. 무슨 문제냐 하면? 업체에서 한글로 만든 문서를 보내왔단다. 문서의 용량은 약 3MB. 크다면 클 수 있고 작다면 작을 수 있는 용량이다. 그런데 문서를 조금 추가하는 작업을 한 후 저장하였더니 문서가 200KB 정도로 확 줄어 버렸단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 것인지, 문서에 이상이 생긴 것인지 질문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문서를 불러왔을 때 저장하였을 때와 동일한 모양이라면 아무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실수로 문서를 지우거나 하여 파일 사이즈가 줄어들 수 있지만 압축 저장 때문에 파일 사이즈가 줄어들 수도 있다. 한글에서는 저장할 때 문서를 압축하여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압축 저장을 하면 문서의 용량이 크게 줄어든다. 압축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압축을 하면 파일 사이즈가 크게 줄어드는 것처럼 파일 크기가 준다. JPG와 같이 이미 압축된 그림 파일을 불러올 경우 그리 크게 변하지 않지만 텍스트나 BMP 파일 같은 경우 상당히 압축이 많이 된다. 특히 BMP의 경우 1/10 정도로 준다. BMP 파일이 복잡하느냐 단순하느냐에 따라서도 사이즈 차이는 많이 난다. 압축 저장은 [도구-환경설정]에서 할 수 있다. 한글 2005 이하라면 [파일-환경설정]에서 할 수 있다. 압축 저장의 장점은 이렇게 파일 사이즈가 줄어든다는 것이고, 단점은 저장한 문서가 손상되었을 때 복구할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참고 글 - 문서 안전에 관한 글 2006/12/24 - [한글 강좌/팁] - 문서를 보다 안전하게 보관하려면 2007/01/08 - [한글 강좌/팁] - 백업 파일은 왜 필요한가? 2007/01/22 - [한글 잡답] - 손상된 HWP(한글) 파일 복구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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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자를 소문자로, 소문자를 대문자로 바꾸기
1
4340
2008-01-26 15:00
오늘 게시판에 올라온 질문 중의 하나가 소문자로 만들어진 이름을 대문자로 바꿀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표 안에 이름을 넣었는데 이름을 모두 소문자로 넣었나보다. 이걸 모두 영문 대문자로 바꿀 수 있느냐는 것이다. 물론 가능하다. 아래와 같은 내용을 입력했다고 하자 aaa bbb ccc ddd eee fff ggg hhh iii 이걸 바꾸려면 대소문자 바꾸기를 하면 된다. 1) 표 안의 셀 전체를 블록 설정한다. <F5>를 3번 누르면 된다. 표 안의 일부 셀만 바꾸려면 일부 셀만 블록 설정한다. 2) [편집-글자 바꾸기-대문자/소문자 바꾸기...]를 한다. [##_1C|./files/attach/images/1742/50857/fl050000000179.jpg|width="463" height="14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3) 바꿀 방법을 설정하고 [바꾸기]한다. [##_1C|./files/attach/images/1742/50857/fl050000000178.jpg|width="305" height="19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모두 대문자로 바꾸기 한경우 아래 그림처럼 모둔 문자가 대문자로 바뀐다. 질문 내용은 대문자로 바꾸고자하였으나 이걸 물어본 것은 아닐 것 같다. AAA BBB CCC DDD EEE FFF GGG HHH III 단어 첫글자만 대문자로 아마도 단어 첫 글자만 대문자로나 문장 첫 글자를 대문자로가 아니었을까한다. 단어 첫글자만 대문자로 하면 아래처럼 변한다. Aaa Bbb Ccc Ddd Eee Fff Ggg Hhh Iii 문장의 경우 첫 글자만이 있고 첫글자를이 있는데 첫글자만의 경우 첫 글자만 대문자로 남기고 모두 소문자로 바꾼다는 것이고 첫글자를은 첫 글자를 대문자로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 둔다는 뜻이다. 비슷하지만 약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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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PDF Writer가 없어도 PDF 출력이 가능한가요?
1
1
4705
2008-03-30 13:51
한글의 인쇄를 눌러보면 프린터 목록에 PDF 인쇄 항목이 있습니다. Adobe의 PDF 제품군(Reader 제외)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도 항목이 나타납니다. Adobe말고 다른 회사 제품도 역시 마찬가지로 설치되지 않았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위 그림은 한글 2007의 프린터 드라이버 목록입니다. 모양이 조금 다른 한글 2005도 마만가지로 위와 같이 PDF 인쇄가 있습니다. 실제로 인쇄 단추를 누르면 PDF 인쇄가 될까요? 일부 프로그램에서는 이렇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한컴 씽크프리에서 나오는 씽크프리 오피스가 PDF 출력이 됩니다. 하지만 한글은 한글만 있다고해서 PDF 인쇄가 되지 않습니다. 별도의 PDF Writer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TTF가 아닌 HFT 글꼴을 썻다면 한글 PDF 컨버터가 있어야 제대로 출력이 됩니다. 그러므로 PDF Writer가 있고 HFT 글꼴을 사용했다면 글꼴을 TTF로 바꾸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HFT를 사용하면 HFT 글꼴을 사용한 부분이 이미지 형태로 바뀌어 나오기 때문에 해상도가 떨어집니다. 관련 글 한글은 PDF Writer가 없어도 PDF 출력이 가능한가요? PDF로 인쇄를 하는데 글자가 뒤집혀서 인쇄됩니다 대체된 글꼴 알기와 다른 글꼴로 변경하기
88
개체 선택이 안되는데 어떻게해야 합니까?
1
4183
2010-05-02 08:57
한글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답글로 달아달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오늘 누가 궁금한 것에 대해 글을 적어 놓은 것이 있는지 확인 하러 들어갔더니 글이 몇개 올라와 있군요. 그중에 김정옥님이 올린 글에 대해 설명합니다. 문서를 불러와서 편집하려고 합니다. 그림이 들어가 있는데 그림을 다른 것으로 바꾸면 좀 더 효과적으로 표현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림을 선택하려고 하는데 선택이 안되네요. 아무리 마우스로 클릭해도 선택이 안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예.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능이 필요해서 넣은 것이구요. 일단 그림을 선택할 수 있게 하려면 개체 보호하기를 해제하여야 합니다. 어떻게하냐구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그리기 도구 상자 > 개체 보호 > 모든 보호 개체 해제하기를 클릭해 주면 됩니다. 개체 보호란 개체를 선택할 수 없게 만드는 기능입니다. "왜 이리 필요도 없는 기능을 넣었을까요?"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요런 경우 쓰일 수 있습니다. 아주 세밀한 그림 작업을 할 때 마우스로 이동하다보면 움직이지 말아야할 개체가 선택되어 움직여 버리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시 제자리로 옮기는 것이 쉬울 때도 있지만 복잡한 경우 제 자리에 갖다 놓기가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움직이지 말아야할 개체를 선택해서 선택이 안되게 하면 이럴 가능성이 없어집니다. 그렇다면 개체 보호는 어떻게 할까요? 개체를 선택하고 그리기 도구 상자의 개체 보호 > 개체 보호하기를 하면 됩니다. 쉽죠. 또 다른 방법으로 개체를 선택하여 더블 클릭하여할 수도 있습니다.(아래 그림 참조) 또 한가지 의문나는게 왜 개체마다 따로 따로 개체 보호하기를 해제하면 더 편할텐데 모든 개체를 한번에 다 해제하는 메뉴만 있을까요? 그것은 개체 보호를 하면 개체를 선택할 수 없어 하나만 개체 보호를 해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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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보호는 뭐고 외톨이줄 보호는 뭐야?
1
3488
2010-05-02 08:57
한글의 문단 모양에는 기본 탭 외에 확장, 탭 설정, 테두리/배경이라는 3가지 탭이 더 있습니다. 확장 탭의 기타에 보면 몇가지 재미있는 이름들이 보입니다. "외톨이줄 보호", "문단 보호" 등등 [##_1C|./files/attach/images/1742/50832/em050000000206.jpg|width="545" height="47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가장 재밌는 이름이 외톨이 줄 보호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도움말을 살펴 볼까요? 두 줄 이상으로 이루어진 문단 내용이 쪽 경계선에 걸렸을 때, 같은 문단 내용이 앞쪽(앞 페이지)과 뒤쪽(뒤 페이지)으로 나뉘어 인쇄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이 [문단 보호]입니다. 이에 비하여 두 줄 이상으로 이루어진 문단의 첫 번째 줄이나 마지막 줄이 쪽 경계선에 걸려서 한 줄짜리 문단이 생길 때, 그 문단의 처음이나 끝에서 두 번째 줄을 끌어 와서 한 줄만으로 된 문단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이 [외톨이줄 보호]입니다. 이미 의미는 알고 있는 단어지만 외톨이를 사전에서 찾아보니 다른 짝이 없이 홀로만 있는 사물로 되어 있군요. 또 이런 것도 있고요. (어원)외톨이 : 의지할데 없는 외로운 몸. 마늘 통이나 밤송이 등에 한 톨만 들어 있는 알을 '외톨'이라고 한데서 생겨난 말이다. 흔히 외돌토리 또는 외톨박이라고도 한다. 외톨이줄 보호는 이처럼 두줄 이상으로된 문단에서 혼자 떨어져 외톨이줄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꽤 재밌는 이름이죠. 확장 기능 중의 기타 항목 중에서 "한 줄로 입력"은 가끔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일반 본문에서는 쓰지 않고 표에서 가끔 쓰는데 이걸 체크하면 모든 내용이 1줄에 나오도록 장평과 자간을 조절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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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패드 내용을 복사하여 붙이니 글자가 비뚤비뚤
2477
2010-09-02 11:43
노트패드에서 작성한 후 복사하여 한글에 붙이니 글자가 비뚤비뚤 맞지 않게 변해 버렸어요? 노트패드 또는 웹에서 텍스트를 복사하여 한글에 붙이면 글자가 정렬이 딱 맞게되어 있었는데 비뚤비뚤 변하는 경우가 생긴다. 한글에 붙이면 아래 그림처럼 정렬이 맞지 않게 변하는 경우가 생긴다. [##_1C|./files/attach/images/1742/50824/gl050000000166.jpg|width="580" height="16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노트패드에서는 이런식으로 작업을 하였었는데 위와 갈이 변한 것이다. [##_1C|./files/attach/images/1742/50824/fl050000000150.jpg|width="520" height="17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였을까? 한글은 기본 글꼴이 "바탕"이다. 바탕은 가변폭 글꼴이다. 이에 반해 노트패드의 기본 글꼴은 "굴림체"로 고정폭 글꼴이다. 가변폭 글꼴과 고정폭 글꼴은 다음 그림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_1C|./files/attach/images/1742/50824/el050000000187.jpg|width="544" height="11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고정폭 글꼴은 글자의 폭이 동일하다. 대문자 K와 소문자 i의 폭이 동일하다. 모든 글자가 동일한 폭을 가지기 때문에 정렬이 딱딱 맞는다. 하지만 왼쪽의 가변폭 글꼴인 굴림을 보면 K와 i의 폭이 다르다. K자 1자가 i자 3개 폭만큼된다. 가변폭 글꼴은 말 그대로 글자의 폭이 글자마다 다른 글꼴을 말한다. 노트패드에서는 글꼴이 굴림체로 설정이 되어 있어 글자폭이 동일하기 때문에 정렬이 딱딱 맞았으나 한글에 붙이면 글꼴이 가변폭인 바탕으로 변한다. 이로인하여 노트패드와는 다른 모양이 되어 버린다. 노트패드에서 만들 때에 폭을 맞추기 위해 <Spacebar>를 눌러 작업을 하여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데 칸을 띄울 때 <Tab>을 이용하면 이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미 입력을 하였다면 한글에서 그 부분의 글꼴을 고정폭 글꼴로 바꾸어 주면 된다. 블록 설정하고 글꼴을 변경하면 노트패드와 동일하게 정렬이 된다. 참고로 글꼴 이름을 보면 뒤에 체가 붙은 글꼴들이 있는데 그게 고정폭 글꼴이다. "바탕체", "굴림체", "돋움체" 등이 그런 고정폭 글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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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글자를 쳤는데 영어로 바꿔져서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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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2
2010-05-02 08:57
한글에서 글자를 입력하다보면 한글로 입력했는데 영어로 바뀌거나 반대로 영어로 입력했는데 한글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 한글이 영어로 반대로 영어가 한글로 바뀌는 것은 한영 자동 변환 기능 때문이다. 예를들어 “korea”라고 입력해야하는데 실수로 한글 글자판 상태에서 입력을 했다면 “ㅏㄷㅁ”가 되어 버린다.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글자가 나오기 때문에 글자를 지우고 다시 입력을 해야만 했다. 이로인하여 글자를 입력했던 시간, 글자를 지우는 시간, 글자를 다시 입력하는 시간이 소요되어 제대로 입력했을 때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한다. 한글에서는 한영 자동 전환이 있어 이를 자동으로 영어로 바꾸어 준다. “ㅏㄷㅁ”를 입력해도 자동으로 "korea"라 바꾸어 준다. 입력할 때의 오타를 상당히 줄여 준다. 하지만 가끔씩 제대로 입력하였는데 변해버리거나, 오타를 입력해야하는데 자동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면 한영 자동 전환을 꺼버리면 된다. [도구-글자판-한영 자동 전환 동작]을 해제하면 이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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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이름에 빨간 줄 안 나오게 하기
4021
2010-05-02 08:57
한글에서 글을 작성하다보면 빨간 줄이 그어지는 경우가 생긴다. 빨간 줄은 입력한 글자의 맞춤법이 틀린 경우에 그어진다. 틀린 단어가 있다는 것을 표시해 주는 것이므로 화면에서만 그어지고 실제 인쇄를 할 때에는 빨간 줄이 표시되지 않는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맞춤법 통일안에서 “하였읍니다.”는 틀린 말이고 바르게 쓰려면 “하였습니다.”를 써야 한다. 위에서처럼 “하였읍니다.”에는 빨간 밑줄이 그어진다. 맞춤법에 어긋난 경우 이를 올바르게 써주면 된다. 틀린 글자에 마우스를 가져가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바른 단어인 “하였습니다”를 제시한다. 누르면 바로 올바른 단어로 바뀌고 빨간 줄이 없어진다. 가끔 내가 반드시 써야할 단어도 틀린 단어로 인식해 빨간 줄이 그어지는 경우가 있는대 대부분 인명이나 지명과 같은 경우에 자주 생긴다. 이런 경우 2가지 방법으로 빨간 줄이 나오지 않게할 수 있다. 1) 환경설정에서 맞춤법 도우미를 작동하지 않게 하는 것 한글 2005 이하에서는 [파일-환경설정]에 있고 한글 2007에서는 [도구-환경설정]에 있다. 이러면 맞춤법에 틀린 단어를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없게되는 단점이 생긴다. 2) 올바른 단어를 등록하는 방법 1)의 경우 맞춤법 도우미가 작동하지 않아 틀린 단어가 있어도 빨간 표시를 해 주지 않는다. 자기 이름과 같이 올바른 경우에도 빨간 줄이 나타난다면 이를 사전에 추가해 주는 방법이 있다. 이름이 “고길동”이라고 하자 “고길동”을 입력하면 빨간 밑줄이 나오는데 고길동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맞춤법 검사/교정 창이 뜨는데 “맞춤법 사전 추가”를 누르면 된다. 여러 단어(이름)을 입력한다면 <F8>을 눌러 보조 사전의 개인 사전 입력창에 입력하면 된다. 앞에서 추가한 “고길동”이 추가된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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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글자를 쳤는데 영어로 바꿔져서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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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2 08:57
한글에서 글자를 입력하다보면 한글로 입력했는데 영어로 바뀌거나 반대로 영어로 입력했는데 한글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 한글이 영어로 반대로 영어가 한글로 바뀌는 것은 한영 자동 변환 기능 때문이다. 예를들어 “korea”라고 입력해야하는데 실수로 한글 글자판 상태에서 입력을 했다면 “ㅏㄷㅁ”가 되어 버린다.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글자가 나오기 때문에 글자를 지우고 다시 입력을 해야만 했다. 이로인하여 글자를 입력했던 시간, 글자를 지우는 시간, 글자를 다시 입력하는 시간이 소요되어 제대로 입력했을 때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한다. 한글에서는 한영 자동 전환이 있어 이를 자동으로 영어로 바꾸어 준다. “ㅏㄷㅁ”를 입력해도 자동으로 "korea"라 바꾸어 준다. 입력할 때의 오타를 상당히 줄여 준다. 하지만 가끔씩 제대로 입력하였는데 변해버리거나, 오타를 입력해야하는데 자동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면 한영 자동 전환을 꺼버리면 된다. [도구-글자판-한영 자동 전환 동작]을 해제하면 이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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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선의 비밀 - 문서 탭의 빨간색, 검정색, 파란색의 의미
3911
2010-09-09 12:39
한글을 실행하여 문서를 작성하면 하단 상황선에 문서 편집과 관련된 각종 정보들이 나타난다. 그 상황선의 의미를 혹시 알고 있는지? 먼저 상황선에서 나오는 문서 탭을 잘 살펴보자. 어떤 때는 이 문서 탭의 글자들이 검정색일 때가 있고, 빨간색일 때도 있고, 파란색일 때도 있다. 왜 상황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는 것일까? 한글을 실행하거나 새로 문서를 불러왔거나하면 문서 이름이 그림처럼 검정색으로 나타난다. 이 말은 문서에 아무런 수정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렇게 빨간색으로 나타나는 것은 문서에 수정이 되었다는 것이다. 문서에 변화가 생겼으니 조심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편집 도중 또는 중간에 저장을 해 주자. 자동 저장되었으니 안심하라는 뜻이다. [파일-환경설정] 또는 [도구-환경설정]에서 자동 저장을 해 놓고 지정한 시간이 되면 자동 저장이 된다. 자동 저장이 한번 되면 비정상 종료가 되었을 때 다시 실행하면 자동 저장된 당시 상태대로 복구가 된다. 빨간색이나 파란색 상태에서 저장을 하면 검정색이되고 다시 수정을 하면 빨간색이되고, 다시 자동 저장되면 파란색이되는 것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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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에서 쓸 수 있는 최대 글자 크기는 얼마일까요?
3394
2010-08-26 16:15
혹시 한글에서 최대로 크게하였을 때 얼마정도의 크기까지 쓸 수 있는지 아시나요? 대부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만 최대 크기에 제한이 있습니다. 얼마냐구요? 최대 4096 포인트까지 기능합니다. 포인트 일반적으로 잘 안쓰이는 단위인데 출판쪽에서는 포인트나 급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렇다면 1포인트는 얼마만한 크기일까요? 1 포인트는 1인치를 72 등분한 것입니다. 즉 1 포인트는 1/72인치가 됩니다. 이걸 계산해 보면 1 포인트는 = 2.54 /72 = 0.03528cm = 0.3528mm가 됩니다. 한글의 기본 값인 10포인트는 3.528 반올림하면 3.5mm 정도됩니다. 가로 3.5mm 세로 3.5mm인 글이 10포인트입니다. 그렇다면 최대 4096 포인트는 약 145.5cm 정도 됩니다. 1M보다 큰 글씨를 만들 수가 있네요. 이번엔 최대 용지 크기는 얼마인지 아시나요? 1187.9mm * 1187.9mm입니다. 한글에서 최대로 쓸 수 있는 글자 크기는 한글에서 지원하는 최대 용지 보다 크다는 걸 알 수 있죠. 특수한 경우에 이보다 더 큰 용지로 쓸 경우도 있지만 일반인은 이정도면 만족할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외에도 급이라는 단위가 있는데 34급(geup)이 24포인트(pt)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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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에서 자동 저장이란 무엇이고 언제 쓰일까요?
5347
2010-05-02 08:57
한글에서 자동 저장이란? 한글에는 자동 저장 파일이라는게 있습니다. 자동 저장 파일이라는 건 무슨 파일일까요? 그리고 무엇 때문에 만든 파일일까요? 자동 저장 파일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사용자가 저장하지 않아도 컴퓨터가 알아서 자동으로 저장하는 파일을 말합니다. 자동 저장 파일은 한글외에도 워드, 엑셀, 넥셀, 파워포인트, 슬라이 등 여러 가지 응용 프로그램에서 만듭니다. 왜 만드냐구요? 그건 사용자가 만든 문서를 최대한 안전하게 보관하려고 만듭니다. 무슨 말이냐면 문서를 작업하는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작업 환경이 안정되어 문서를 처음 만들 때부터 문서 작업을 끝낼 때까지 아무 문제도 발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겠지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일단 프로그램 자체의 문제로 인해 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종료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작업한 문서들이 모두 날라가 버리게 됩니다. 몇분 작업한 것이야 다시 쓴다고해도 몇십분, 아니 몇시간 동안 작업한 것이 날라가 버릴 수도 있게 됩니다. 짧은 문서라도 정성들여 쓴 글이 날라가 버린다면 다시 쓸 때는 그 글의 느낌이 다시 나게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문제 때문에도 나타나지만 OS의 문제 때문에 프로그램이 죽을 수 있고, OS 자체가 죽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에도 작성한 문서를 보호하지 못합니다. 시스템 자체의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고, 정전과 같은 예상치 못한 상황, 또는 아이들의 장난으로 PC가 꺼지는 등 시스템 자체의 문제로 문서 보호를 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현상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비하냐구요? 그 때 필요한 게 이 자동 저장 파일입니다. 자동 저장은 서두에 말한 것처럼 사용자가 저장하지 않아도 컴퓨터가 알아서 일정한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저장해 줍니다. 자동으로 저장해 주기 때문에 자동 저장 파일이라고 합니다. 한글에서는 확장자가 ASV로 붙는데 이는 Auto SaVe 파일의 약자입니다. Asv 파일은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자동 저장 파일 확장자로 많이 쓰입니다. 자동 저장 파일이 생성되어 있는 상태에서 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종료되면 이 파일이 그대로 남아 있고, 다시 한글을 실행하면 마지막에 저장된 자동 저장 파일을 불러옵니다. 마지막 자동 저장된 파일을 불러오기 때문에 최종으로 작업한 것과는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으나 원본과 거의 동일한 형태로 문서를 복구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한가지 더. 위에서 말한 것처럼 자동 저장 파일은 비정상 종료가 된 경우에만 남으며 한글을 정상적으로 끝낸 경우에는 이 파일이 지워지므로 자동 저장한 파일은 남지 있습니다. 따라서 자동 저장이 되었으니 안심해도 되겠다하여 문서를 저장하지 않으면 그 문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문서가 되므로 작업한 문서는 반드시 저장해야 합니다. 자 실제로 자동 저장을 설정해 두고 비정상 종료가 된 후 한글을 다시 실행해 볼까요. 한글을 실행하면 아래처럼 “이전에 한글로 문서를 편집하다....”가 나타납니다. 이 문서를 가져올 것이라면 “불러옴”을 클릭해야 합니다. 불러오기하면 아래처럼 저장해야한다는 메시지로 또 한번 알려 줍니다. 여기서 저장하지 않으면 역시 이 문서는 다시는 볼 수 없습니다.(한글을 정상적으로 끝내면 asv 파일이 지워지기 때문에) 불러온 후 바로 [저장하기]로 저장을 합니다. 저장하지 않은 상태에서 끝내면 다시 한번 저장할지 여부를 묻는 창이 뜹니다. 그렇다면 자동 저장은 알아서 될까요? 예 기본 값은 자동 저장이 켜져 있습니다. 혹시 자동 저장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려면 [파일-환경설정](한글 2005 이하 버전)이나 [도구-환경 설정](한글 2007)을 실행합니다. 편집 탭에 무조건 자동 저장과 쉴 때 자동 저장이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무조건 자동 저장은 지정한 시간마다 무조건 자동 저장을 합니다. 쉴때 자동 저장은 작업하다 쉬는 시간을 이용해 저장합니다. 입력을 한 후 아무 작업도 안하고 손을 떼고 있으면 지정한 시간에 저장이 됩니다. 자동 저장은 시간을 적당히 하여야합니다. 너무 시간을 작게하면 저장을 자주하게되어 작업 속도가 떨어지고(간단한 문서는 별 영향이 없지만 큰 문서는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크게 잡으면 자동 저장이 자주 안되어 작업한 최종 결과에서 많은 부분이 누락될 수 있습니다. 시간은 작업량과 문서 중요도에 따라 정하면 됩니다. 관련글 : 문서를 보다 안전하게 보관하려면 http://hangul.tistory.com/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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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파일은 왜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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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2 08:57
이전에 문서를 안전하게 보관하려면 이라는 글(http://hangul.tistory.com/25)에서 문서를 안전하게 하려면 백업 파일을 보관하여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백업 파일은 어떨 때 쓰게될까까요? 백업 파일이란? 우선 백업(backup) 파일에 대해 알아봅니다. 백업 파일은 이전에 작업한 문서를 백업용으로 보관하는 파일입니다. 한글을 실행해 문서를 작성하고 이름을 A.Hwp(내용은 가나다)라고 주면 A.Hwp라는 파일이 만들어집니다.(이때는 백업 파일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 파일 내용은 방금 전에 입력한 가나다가 들어가 있습니다. 다시 문서에 "마바사"를 추가한 후 [저장하기]를 하면 이전까지 이전에 저장한 A.Hwp를 A.BAK(내용은 "가나다")이라는 백업 파일로 만들고, 후에 수정한 파일이 A.Hwp가 됩니다. A.Hwp가 되겠지요. 이런 식으로 [저장하기]를 할 때마다 이전에 저장했던 파일을 확장자가 bak인 파일로 만들고 현재 파일을 hwp 파일로 저장합니다. 프로그램마다 백업 파일의 확장자가 다를 수 있는데 한글에서는 baK입니다. 백업 파일의 용도 백업 파일은 혹시나 모를 여러가지 사고에 대비합니다. 일단 이전까지 작업한 내용을 저장해 둠으로써 지금 작업한 문서가 손상되더라도 이전에 작업한 상태까지는 복구가 가능합니다. 또 문서를 저장할 때 가끔씩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실수가 있을 때 복구가 가능합니다. 실수로 문서를 잃어 버리는 경우 중의 한가지가 다음과 같은 경우입니다. 몇일동안 작업한 문서를 불러와 편집을 합니다. 그런데 실수로 전체 선택하기를 한 후 아무 키나 누른 후 [저장하기]를 해 버립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끝내 버립니다. 프로그램을 끝내지 않았다면 [되돌리기] 기능을 이용하여 이전 상태로 복구가 가능하지만 프로그램을 끝내 버리면 복구가 안됩니다. 이런 경우가 발생하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실수로 문서를 잃어버린 경우가 홈페이지 운영할 때 종종 있었습니다. 만일 이런 실수를하더라도 백업 파일을 만들어 두었다면 마지막 작업 상태는 아니겠지만 최소한 이전 작업 상태까지는 복구가 가능하게 됩니다. 백업 파일의 단점 이런 장점이 있지만 한가지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하나의 파일이 만들어지니 디스크 공간이 줄어들고, 또 파일이 여러개 생겨 지저분해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단점은 실수 또는 불의의 사고로 문서를 안정하게 보호하는 것에 비한다면 아주 미미한 것입니다. 백업 파일을 설정하려면 그렇다면 백업 파일은 어디서 설정할까요? 한글 2002, 한글 2004, 한글 2005는 [파일-환경설정]의 편집 탭에서 한글 2007은 [도구-환경설정]의 편집 탭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백업 파일 불러오는 방법 [파일-불러오기]에서 파일 형식을 모든 파일로 지정합니다. 그리고 원본 문서가 있던 경로에 가서 확장자가 bak인 파일을 불러오면 됩니다.(원본 문서와 파일 이름은 동일합니다.) 문서 보호에 관련된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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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기에서 한글 문서를 클릭했는데 불러오기가 되지 않고 인쇄가 됨
3444
2010-05-02 08:57
탐색기에서 한글 문서를 클릭하면 불러오기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불러오기가 되지 않고 인쇄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기본 설이 불러오기가 아니라 인쇄가 되도록 설정을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한글에서는 클릭했을 때 불러오기와 인쇄 2가지가 되도록 설정해 놓았고 그 중에서 불러오기가 기본으로 되도록 설정해 두었는데 이게 어떤 이유로 변경된 것입니다. 설정을 변경하는 것은 한글의 옵션에 있지 않고 탐색기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한글에서는 설치할 때 한번만 해주고 이후에는 탐색기에서 관리합니다.(레지스터리를 직접 수정해도 되지만 방법이 복잡합니다.) 한글 2007을 설명하였는데 하위 버전인 한글 2005 등에서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1. 탐색기를 실행하여 [도구-폴더 옵션]을 실행합니다. 2. 폴더 옵션 창이 뜨면 [파일 형식] 탭으로 이동해 확장명이 HWP인것을 선택하고 [고급]을 누릅니다. 3. [열기]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아마 이 부분이 밑에 있는 인쇄로 되어 있어서 인쇄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 부분을 열기로 하면 열기로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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